Wednesday, May 9, 2012
Thursday, May 3, 2012
Monday, April 30, 2012
Saturday, April 21, 2012
Frank L. Wright
자연도 사랑하고 부인아닌 다른 여인과 떠나버리기도 하고.. 각각 디자이너 및 건축가 등으로 장성한 자녀들도 있고.
베토벤의 음악에 심취.
일본판화-우끼요에-수집가이기도.
스투디오에는 방염 철문의 창고가있는데 도면도 도면이지만 수집한 일본판화를 지키기위해서..
집은 생각보다 협소했으며, 매달려있는 피아노는 좀 억지스러운 면도.
키친의 밝은 느낌이 좋았고, 벽과 천장의 트림장식 및 물들인 린넨을 이용한 벽지가 동양적인 느낌을 준다.
스투디오 밖의 조각(인태글리오) 여러 의미를 담고 있는데, 지식 및 지혜 풍요와 다산 등 역시 동양적 사상에 영향을 많이 받은 듯. 지붕위 웅크린 인간의 모습도 더 알고자하며 느끼는 고뇌를 표현.
곳곳에 동양 사상 및 철학이 담겨있어서 의아하기도 하고, 다시 한번 우리 문화를 생각해본 좋은 기회였음
베토벤의 음악에 심취.
일본판화-우끼요에-수집가이기도.
스투디오에는 방염 철문의 창고가있는데 도면도 도면이지만 수집한 일본판화를 지키기위해서..
집은 생각보다 협소했으며, 매달려있는 피아노는 좀 억지스러운 면도.
키친의 밝은 느낌이 좋았고, 벽과 천장의 트림장식 및 물들인 린넨을 이용한 벽지가 동양적인 느낌을 준다.
스투디오 밖의 조각(인태글리오) 여러 의미를 담고 있는데, 지식 및 지혜 풍요와 다산 등 역시 동양적 사상에 영향을 많이 받은 듯. 지붕위 웅크린 인간의 모습도 더 알고자하며 느끼는 고뇌를 표현.
곳곳에 동양 사상 및 철학이 담겨있어서 의아하기도 하고, 다시 한번 우리 문화를 생각해본 좋은 기회였음
Wednesday, February 22, 2012
Tuesday, August 31, 2010
대학로에서의 단상.
똑똑해지기 위해 가지고 다니던 책과 메모장을 과감히 버리고 나왔다.- 가방을 가볍게 하기 위해서. 몇번이고 무거운 가죽 가방안에 넣었다가 쇼파에 던져두었다가 하다가, 욕심을 버리고 빈가방으로 나왔다.
아이팟에 배터리가 얼마나 있는지 확인, Double check. 전시회 구경을 짧게 마치고, 사람들이 미친듯이 늘어선 패스트푸드 하나 경쟁하듯 먹어주고.
이따가 꼭 저기 들어가서 커피마셔야지했던 샘터 건물 스타벅스.
마치 중세 고성을 보듯 아이비로 둘러싸인 이 건물에서 큰 창을 두고 있는 The 스타벅스에 들어가보고 싶었다.
내가 시킨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기다리면서 매장을 휘휘 둘러보던 중 우연히 만난 카페에 비치된 책. 정채봉 작가의 '푸른 수평선을 왜 점점 멀어지는가"를 훑어보기 시작.
내 메뉴가 나왔는줄도 모르고 빠져들었다.
바리바리 싸가져간 준비된 책을 가지고 뭘 해야한다는 그 어떤 부담감도 없이, 조우한 책을 읽어내려가는 것처럼 즐겁고 흥분되는 일은 없는것 같다.
공부에 손을 놓고 겪어오던 난독증이 순식간에 해결된 순간이었다.
때론 나를 철저히 비워야 무엇인가로 채울 수 있다는 불변의 진리를 몸소 깨달은 날이었다.
아이팟에 배터리가 얼마나 있는지 확인, Double check. 전시회 구경을 짧게 마치고, 사람들이 미친듯이 늘어선 패스트푸드 하나 경쟁하듯 먹어주고.
이따가 꼭 저기 들어가서 커피마셔야지했던 샘터 건물 스타벅스.
마치 중세 고성을 보듯 아이비로 둘러싸인 이 건물에서 큰 창을 두고 있는 The 스타벅스에 들어가보고 싶었다.
내가 시킨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기다리면서 매장을 휘휘 둘러보던 중 우연히 만난 카페에 비치된 책. 정채봉 작가의 '푸른 수평선을 왜 점점 멀어지는가"를 훑어보기 시작.
내 메뉴가 나왔는줄도 모르고 빠져들었다.
바리바리 싸가져간 준비된 책을 가지고 뭘 해야한다는 그 어떤 부담감도 없이, 조우한 책을 읽어내려가는 것처럼 즐겁고 흥분되는 일은 없는것 같다.
공부에 손을 놓고 겪어오던 난독증이 순식간에 해결된 순간이었다.
때론 나를 철저히 비워야 무엇인가로 채울 수 있다는 불변의 진리를 몸소 깨달은 날이었다.
Sunday, August 29, 2010
Sunday, July 27, 2008
nothing
My legendary need to achieve results might not bring fulfillment now, for whatever I accomplish might fall short of my expectations. It may be useful today to examine my personal history to better understand what motivates my drive for success. Ultimately, happiness will come from within.
Monday, June 30, 2008
위험한 사랑
the love aka sa-rang(in korean)
The baber of Siberia

두영화의 공통점;
여인네 하나 잘못만나 장래촉망되는 남정네 인생 폭삭 망하기
왜..하필 그 둘은 잘 생기고, 귀여운 행동까지해서, 사람마음을 더 아프게 하는지...내참..
남자주인공인 Oleg Menshikov를 인터넷에서 뒤지고 다닐정도로 애썼었는데, 실제 나이가 꽤 있음으로 보고 한번 움찔했던것이 기억에 남는다.
the barber of siberia는 러브 오브 시베리아라는 제목으로 맨 처음 이 영화를 봤을때는 이해를 하지 못한 너무 "긴" 영화였다.
케이블티비의 도움으로 몇번을 리와인드해서 보게되었고, 이상하게 점점 빠져들었다.
사랑하는 여자가 자신의 집에 방문한것을 알았을때의 그 남자의 들뜬 모습. 그 남자의 너무 행복한 모습에 슬퍼하는 또 다른 한 여자.
영화초반의 뽀샤시하고 청순했던(?) 남정네의 얼굴은 영화의 마지막부분에선 이미 산전수전 다 겪은 야인의 얼굴이 되어있다.
그래도 그 눈빛만은 너무나 아련한.....
the love 사랑.. 포스터의 글만 보고도 비극적 사랑임은 알았지만....사람인생 이렇게도 꼬일수 있구나를 제대로 보여준 영화.
베스트씬이라면.....남자주인공이 보쓰의 여인이 되어버린 자신의 사랑을 깍듯이 예우하는 모습.. 보쓰의 내연녀 관리라고나 할까. 깍듯한 존댓말에 주의사항들을 설명하지만... 설명 내내 흔들리는 슬픈 눈동자와 마지막말을 잇지 못하고 돌아서는 그 뒷모습에 눈물이 났다.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
하지만 영화엔딩은 솔직히 너무 했다는 생각만 들었다.
그런 사랑이 있을까. 니가 없는 세상은 나에게도 의미가 없다는..그런 사랑.
과연..그게
사랑일까.
The baber of Siberia
두영화의 공통점;
여인네 하나 잘못만나 장래촉망되는 남정네 인생 폭삭 망하기
왜..하필 그 둘은 잘 생기고, 귀여운 행동까지해서, 사람마음을 더 아프게 하는지...내참..
남자주인공인 Oleg Menshikov를 인터넷에서 뒤지고 다닐정도로 애썼었는데, 실제 나이가 꽤 있음으로 보고 한번 움찔했던것이 기억에 남는다.
the barber of siberia는 러브 오브 시베리아라는 제목으로 맨 처음 이 영화를 봤을때는 이해를 하지 못한 너무 "긴" 영화였다.
케이블티비의 도움으로 몇번을 리와인드해서 보게되었고, 이상하게 점점 빠져들었다.
사랑하는 여자가 자신의 집에 방문한것을 알았을때의 그 남자의 들뜬 모습. 그 남자의 너무 행복한 모습에 슬퍼하는 또 다른 한 여자.
영화초반의 뽀샤시하고 청순했던(?) 남정네의 얼굴은 영화의 마지막부분에선 이미 산전수전 다 겪은 야인의 얼굴이 되어있다.
그래도 그 눈빛만은 너무나 아련한.....
the love 사랑.. 포스터의 글만 보고도 비극적 사랑임은 알았지만....사람인생 이렇게도 꼬일수 있구나를 제대로 보여준 영화.
베스트씬이라면.....남자주인공이 보쓰의 여인이 되어버린 자신의 사랑을 깍듯이 예우하는 모습.. 보쓰의 내연녀 관리라고나 할까. 깍듯한 존댓말에 주의사항들을 설명하지만... 설명 내내 흔들리는 슬픈 눈동자와 마지막말을 잇지 못하고 돌아서는 그 뒷모습에 눈물이 났다.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
하지만 영화엔딩은 솔직히 너무 했다는 생각만 들었다.
그런 사랑이 있을까. 니가 없는 세상은 나에게도 의미가 없다는..그런 사랑.
과연..그게
사랑일까.
Monday, June 23, 2008
Get past my fears

It may be hard for me to acknowledge how nice someone is acting toward me.
Whether this is about my self-esteem or if Im questioning the motives of others,
it's easier to just ignore the friendliness or emotional warmth than to accept it at face value.
Get past my fears; life is too short to shut off love and support before it even has a chance to grow.
Thursday, June 19, 2008
뭐가 많은 하루.
아침부터 돌아다니고..
점심엔 새로 개장한 brooklyn ikea도 갔다.
red hook지역이라 그렇게 좋아보이진 않았지만...ikea의 자랑 meatball과 frozen yogurt는
아주 먹을 만했다.
몇몇 소소한것들을 샀다.
예전과는 다르게 그다직 exciting하진 않았다.
살게 없어서 일까.. 살 돈이 없어서일까..넨쟝..뭐 둘다 별로다.
저녁때는 나름 동창회에 갔다. pratt동기 동창회 ㅋㅋ
10명정도 모여서 강서회관 곡이먹기로 시작해서
players2의 룸까지.. 고고싱이었다.
자알 놀았다.
어느정도까지 얼마만큼 놀아야하는건지 난 모르겠지만..그냥.. 오래간만에 혜련언니도 만나고.
반가웠다. 다른사람들이 내가 생각하는 것 만큼 날 생각하진 않겠지만.뭐
나쁘지 않네.
오늘또 느끼지만..난 사회적 동물하고는 약간 거리가 있는 동물같다.
더 원시적 동물인가...
혼자 노는게 더 재밌는것같다. 케헤헤........잘 놀아놓고 딴소리네..이 여자.
어쩜..오피티 카드를 받아놓고 논게 맘에 걸려서 이런걸지도 모르겠다.
요즘 불경기란다.
layoff도 장난아니시고.
앞길이 막막한 난 포리너다.
레이오프 일순위..아니 영순위 포리너..
자랑스런 한국인.
레이오프 일순위되다..크............................
잠안오네...............아..
점심엔 새로 개장한 brooklyn ikea도 갔다.
red hook지역이라 그렇게 좋아보이진 않았지만...ikea의 자랑 meatball과 frozen yogurt는
아주 먹을 만했다.
몇몇 소소한것들을 샀다.
예전과는 다르게 그다직 exciting하진 않았다.
살게 없어서 일까.. 살 돈이 없어서일까..넨쟝..뭐 둘다 별로다.
저녁때는 나름 동창회에 갔다. pratt동기 동창회 ㅋㅋ
10명정도 모여서 강서회관 곡이먹기로 시작해서
players2의 룸까지.. 고고싱이었다.
자알 놀았다.
어느정도까지 얼마만큼 놀아야하는건지 난 모르겠지만..그냥.. 오래간만에 혜련언니도 만나고.
반가웠다. 다른사람들이 내가 생각하는 것 만큼 날 생각하진 않겠지만.뭐
나쁘지 않네.
오늘또 느끼지만..난 사회적 동물하고는 약간 거리가 있는 동물같다.
더 원시적 동물인가...
혼자 노는게 더 재밌는것같다. 케헤헤........잘 놀아놓고 딴소리네..이 여자.
어쩜..오피티 카드를 받아놓고 논게 맘에 걸려서 이런걸지도 모르겠다.
요즘 불경기란다.
layoff도 장난아니시고.
앞길이 막막한 난 포리너다.
레이오프 일순위..아니 영순위 포리너..
자랑스런 한국인.
레이오프 일순위되다..크............................
잠안오네...............아..
Wednesday, June 18, 2008
flexibility
The more rigid I am in holding on to a current position, the greater the shock waves are that can crash through my life. But practicing flexibility -- both physically and mentally -- enables me to make great strides toward my goals. It's truly a paradox; the less I push myself now, the closer I can get to my dest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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